학부모들 "동성애 비판한 교사탄압 중단하라" 촉구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등 27개 학부모 단체는 9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동성애를 비판한 교사를 탄압하고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학부모 단체들은 “서울시 교육청이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린 중학교 교사에 대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근거로 조사에 착수했다”면서 “동성애에 대한 건전한 비판마저도 차단하는 학생인권조례의 위력이 현실화 됐다”고 지적했다...2017-02-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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