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성교육 표준안 지켜 동성애가 포함되는 것 막아야”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 등 25개 학부모 단체와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실은 27일 서울 국회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교육부의 성교육 표준안에 동성애를 포함시키려는 진보 단체의 움직임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교육 표준안은 학교현장의 성교육 가이드라인과 같은 것으로 교사들은 이 기준에 따라 성교육을 진행한다.

Go to link